머신러닝 엔지니어

머신러닝 엔지니어
우리가 올바른 판단을 내리고,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배움’이라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인간이 배움을 통해 성장하듯, 기계 역시 더 발달된 인지능력을 갖추기 위한 학습을 필요로 한다. 기계가 학습을 통해 인간과 같은 추론 및 인지 능력을 갖추는 것을 ‘머신러닝’이라 부른다. 그리고 기계가 지식을 효율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직업이 바로 ‘머신러닝 엔지니어’다. 머신러닝 엔지니어는 기계가 편향된 지식을 습득하고 있지 않는지, 학습량이 부족하지 않은지 등을 평가하며 기계의 학습을 지도한다. 더 나아가 교육과정을 조정하고 학습 조건, 학습 목표 등을 설정하는 것도 머신러닝 엔지니어의 역할이다. 기계는 머신러닝 엔지니어의 교육을 통해 인간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스스로 판단하고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 이러한 학습의 결과는 자율주행, 공장 자율화 등 다양한 방면에 활용되...

의양동 환경운동연합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환경연합은 창립 이후 지금까지 현장성, 대중성,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시아 최대의 환경단체로 성장했습니다. 1990년대 지리산·점봉산·덕유산보호, 시화호 살리기, 동강 살라기(동강댐 저지), 가야산 골프장 저지, 핵폐기장 강행저지, 새만금 살리기, 서·남해안 습지 보전, 비무장지대 보호, 팔당 상수원 보호, 낙동강 살리기, 시민 대기 조사, 대만 핵폐기물 반대운동, 그리고 2000년대 천성산 살리기, 계룡산 국립공원 관통도로 백지화, 부안 핵폐기장 백지화, 청주 원흥이 두꺼비 서식지 보전, 서해안 기름유출사고 대응, 한반도대운하 백지화, 후쿠시마 방사능 누출 대응까지 전국의 환경 현장에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환경연합에는 현장을 지키는 전국의 풀뿌리 지역조직 54개와 시민환경연구소, 환경법률센터, 월간 함께사는 길, 에코생협, 시민환경정보센터 등 전문성과 대중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기관과 ...